반드시 응답받는 - 바른기도-
   관리자    201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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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응답받는 -바른 기도-

우리 주위에는 지금도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로 많은 분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시간과 노력과 심지어는 목숨 걸고 기도를 하지만 응답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응답받지 못하는지?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보이는 기도-기도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인정받는 기도-위선적인 기도-
복 받기를 바라는 기도-
이제 우리는 과감히 기도의 패러다임을 바꿀 때가 되었습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305장) 작시자 존 뉴턴목사는
천국에 가면 3가지 놀라운 일을 발견하리라고 예견하였습니다.

첫째는 그곳에는 전혀 예상치 못한 사람이 있다는 것.
둘째는 그곳에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던 사람이 없다는 것.
셋째는 나 자신을 발견하리라는 것 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반드시 응답받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할 때입니다.

우리 주위에는 기도에 대해서 엄청난 저서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후안 까를로스 오르띠즈목사의 기도에 대한 설교는 종래에 들어왔던 기도와는 전혀 다른 내용입니

다.
지금 우리는 종래에 해왔고 지금도 줄기차게 하지만 결코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는 것이 주님의 말씀입니다.
항상 기뻐하고 감사해야 할 우리의 삶이 기도라는 의무감으로 기쁘지 않고, 감사할 수도 없는 삶을 살고 있지나 않은지?
오늘에 사는 현대 신자들에게 후안 까를로스 오르띠즈목사가 말하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우리는 왜 초대교회 시절에 행했던 기적을 일으키는 기도, 응답받는 기도를 못하는지? 현재 우리가 알고 있고 지금도 매일 행하는 그러한 기도가 왜? 응답받지 못

하는지? 왜? 하나님이 원하는 기도가 아닌지?
이제 종전에 행했던 기도와는 전혀 다른 기도-주님과 함께하는 기도, 양심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주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진정한 기도의 세계로 들어가실 때

입니다.


후안 까를로스 오르띠즈목사 소개..................................................................................

후안까를로스 오르띠즈목사는 1934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출생하였으며, 그의 부모는 모두 독실한 개신교인 이었다. 그는 매우 일찍부터 주의

사역을 시작했는데, 14세 때에 이미 주일학교 교사로 일했고, 20세 때부터는 아르헨티나 전역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그는 온 세계에 영향을 주었던 아르헨티나의 영적 갱신 운동을 주도한 인물로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시무한 믿음교회(Faith

Tabernacle)의 목회 성공은 그를 일약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회자로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1974년(40세) 스위스의 로잔에서 열린 로잔대회의 주강사로 초청을 받아 "으깬 감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여 전 세계 종교지도자들로 하여금 충격과 감동을 주

었다. 이를 계기로 오르띠즈목사의 영향력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제3세계의 지역을 넘어 동구권을 포함하여 세계 다른 지역에까지 퍼져 나가게 되었다.
그는 기독교계 뿐 만 아니라 일반 사회에서까지 폭넓은 명성을 얻고 있는 전천후 지도자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세계 각국의 국회들, 대학들, 신학교들, 그리고 많은 교회들의 초청을 받아 강연했다.
오늘날 그의 메시지는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통해 라틴 아메리카 및 세계 곳곳에 방송되며 여러 목회자들에 의해 인용되어지고 있다.
1995. 3월 한국에 와서 수유리 성실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와 대전 대흥침례교회에서 목회자들을 위한 초청강연을 한바 있다.


로잔 대회에 대하여................................................................................................

로잔 대회는 최근 교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복음주의 진영(150개국의 135교단을 대표하는 2473명이 참석)이 1974년 스위스의

로잔(Lausanne)에서 최초로 가졌던 세계적 규모의 국제 대회였으며, 복음주의 진영으로서는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의 사회 정치적 활동이 강조되었던 대회이다.

오르띠즈 목사가 이 대회의 주강사로 초청을 받아 설교를 했다는
사실은 이미 세계교계에서 상당히 영향력 있는 인물이었음을 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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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후안 까를로스 오르띠즈 목사님

“지난 해 선발된 교계 영적 지도자들이 북 캐롤라이나의 샤롯(Charlotte)으로 초빙을 받아 아르헨티나의 후안 까를로스 오르띠즈 목사님에게 열 시간에 걸친 집

중강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온유하신 목사님께서 강의를 시작한 순간부터 나는 마치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의 의미를 체득한 한 인물의 발아래 앉아 있는 듯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독일의 순교자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와 중국의 순교자 워치만 니(Watchman Nee)와 같은 예를 따라 하나님께서 라

틴 아메리카에도 그러한 한 인물로 까를로스 오르띠즈를 일으키셨음이 분명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본회퍼와 워치만 니 처럼 이 명쾌한 스승도 하나님의 사랑, 하나

님의 주권, 제자화 등에 관한 우리의 피상적 관념을 넘어,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에 내포된 실질적 의미를 찾아 제시해 주셨습니다.
오르띠즈 목사님은 자기 이론을 자신의 삶과 교회에서 즉각 실천에 옮겼으며, 이점에서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사실 그의 강의는 그의 이론의 산물이 아닙니

다. 오히려 그의 설교는 경험이라는 실험실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던 그의 교회는 20세기 가장 바람직한 교회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천국에 관해 말씀하셨을 때 군중들은 단정히 앉아 경청하였습

니다. 그분이 거기에 계셨기 때문에 그 자신이 하나의 권위였습니다. 예수님이 사람에 대한 복종과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대한 순종에 관해 말씀하실 때 서

기관들과 바리새인 들 조차도 그의 권위를 인정하였습니다. 그 까닭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예수님은 자신이 가르친 그대로 사셨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그분은 하나님께 복종하고 순종하셨던 것입니다.
내가 이 아르헨티나 목사님의 말을 경청하지 않을 수 없었던 이 유도 이와 같습니다. 그분은 단순히 이론만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개인적 체험에서 우러나온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본인으로서는 동의할 수 없는 내용이 간혹 있었다 하더라도 그의 말을 경청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직접 그것을 실천하였던 인물이

기 때문입니다.”

제이미 버킹검(Jamie Bucking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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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인사말

-내가 만난 후안 까를로스 오르띠즈 목사님-

기도 개정판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후안 까를로스 오르띠즈 목사님
그분은 멋진 사람입니다. 파격적인 사람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분입니다. 그러나 순수하고 어린이 같은 천진난만한 분입니다.
그분은 이론가가 아닌 실천하는 분입니다.

'오래전 여름, 무덥고, 짜증나던, 사업마저도 부진하던 때-목사님을 책속에서 만났고, 지금까지 내가 가진 신앙이란 것이 기독교라는 미신을 믿은 아주 유치한 초

보의 단계임을 깨달았습니다.

「전도지를 달랑 들고 전도하지마라! 우리교회 나오라고 떠들지 마라! 하나님은 사람이 지은 건물에 거하시는 분이 아니다.
현재 잘못된 찬송가의 가사를 고쳐 불러라. 건물 교회는 복음을 전할 때에만 선한 것이다.」

그분은 과감히 자신이 섬기는 교회 문도 닫았고… 자신의 교회 교인들을 다른 교회로 내모는 등 파격적이었습니다.
또 어느 주일 예배는 도시 한 가운데 있는 공원에서 불신자들과 여는 등… 일상의 교회와는 달랐습니다.
그분은 또 복음 전파를 위해 칵테일파티를 여는 등 그의 행동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맥주 1잔만 먹어도 신앙심마저 의심받는 한국 교회와는 생각이 달랐습니다.
당시로서는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가 그분을 주목했고… 기적이 일어났고, 하나님의 능력이 같이 하는 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95년 3월 한국에 오셨고, 오신 첫날 밤 우연히 식사를 같이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 후 10여일을 그분과 같이 다니며 사진도 찍고 설교를 경청하며,

그분의 밝고, 소탈한 서민적인 태도, 물질에 관심 없는 초연한 자세, 아무것도 가진 것도 없지만, 가지고 갈 것도 없는 초대 교회 제자들의 삶과 같음을 알았습니

다. 어린이가 지나가자 멈추어 서서 안아 주는 자상함이며… 밝은 미소와 겸손한 자세는 세계적인 주의 종 같지가 않았습니다. 한국에는 가르치러 온 것이 아니라

세계에서도 유래 없이 성장한 한국 교회를 배우러 왔다는… 그리고 엄청난 열기에 감동했다는 분이었습니다.

맨 처음 이 기도를 읽을 때 놀랐고, 미소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두 번, 세 번 읽을 때 공감을 했지만, 하루아침에 제 방식을 바꾸진 못했습니다. 교육과 훈련이란

것이 그만큼 바꾸기가 어려운 것을 알았습니다. 네 번째 읽었을 때, 지금까지 시간을 정해 놓고 했던 기복적인, 비생산적인 기도를 중지했습니다. 엄청난 중압감에

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리고 만18년 - 오르띠즈 목사님의 기도가 저에게는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는 신나는 하루하루가 되었습니다. 새벽기도, 산기도, 금식기도 등...기도를 열심히 했

다고 복(만사형통)을 주시는 것이 아님을 저는 깨달았습니다. 혹 저와 같은 어리석은 사람이 또 있을까? 18년 만에 개정판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책 제작에 물심양면에서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책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생수처럼 넘치시길 빕니다.

수정판을 내며

2013년 2월 01일

장시왕
(1982년 미성문화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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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기도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통로
2. 기도를 돈으로 계산하지 마십시오.
3. 어느 것이 감정이고 어느 것이 양심입니까?
4. 주님은 바로 우리 안에 계십니다.
5. 반복적인 기도는 잘못입니다.
6. 기도는 요청이 아닙니다.
7.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기십시오.
8. 누가 주인이고 누가 종입니까?
9. 이제는 영적인 어른이 되십시오.
10. 참된 기도의 자세는 이러합니다.
11. 누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습니까?
12.내가 가진 것을 네게 주노니

*주기도문 비교
개역한글판(현 한국교회에서 사용하는 주기도문)

많은 한국교회가 성경은 개역개정판(새찬송가)으로 교체 되었으나
해방후 65여년간 잘못 번역된 주기도문을 계속 사용하고있는 실정임.

개역개정판(아직까지 많은 교회가 사용하지않는 주기도문)

대한성서공회의 의뢰를 받아 7여년에 걸쳐서 잘못번역된 성경 1만 여곳 이상을
바로잡아 개역개정판으로 출판된 성경.(교정담당 전,장로회신학대학장 나채운박사)

1990년 미성문화원 발간 "주기도문 사도신경 축도 문제있다."중에서 발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