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교 미술세계
▶제품 설명
그리스도교 미술은 서양미술사 특히 중세미술사의 주류를 이루며 풍성하게 발전돼 왔다.
프라 엔젠리코 보티첼리, 라파엘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등은 그 이름만으로
작품상의 무게를 짐작해 볼 수 있는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인 작가들이다. 이들 세계 유명 작가
들이 성서 말씀을 주제로 그린 성화를 고화질의 화면으로 생생히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새로 출시된 DVD(스토리 오브 더 바이블 Story of the Bible)은 이러한 르네상스 시대 작가들의
작품에서부터 북유럽 르네상스 시대 중심에 서있는 메이크 형제, 뒤러, 틴토레토, 렘브란트
들라 크루아등 유럽 회화 거장들의 작품을 싣고 있다. 특히 구체적인 신구약 성서내용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정해 엮어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하면서 성서말씀 묵상도 가능하게 한다.
작품은 우비치 미술관과팔라초 피티 미술관, 프랑스 루브르 미술관 소장품 중에서 선별했다.
라파엘로의 [의자의 성모]등우리에게 잘 알려진 성화에서부터 정밀 종교화까지 총 88점,
제13회 대한민국 영상대상도 수상한 작품으로 각 미술관과 작품에 관한 해설이 음악과 함께
곁들여 쉽고 깊이 있는 구성으로 선보인다. 작품해설등은 화면으로도 볼 수 있다.
일반적인 작품감상외에 중,고등학교 교육용으로도 최고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