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중고등/초등..) - 중고등영상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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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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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 한국어 자막 : 한국어 화면비율 : fullscreen 오디오 : DD 2.0 stereo 녹화방식 : dual layer 지역코드 : 3 지역 | |
줄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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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편 150억 년의 유산-생명에 새겨진 별의 생과사 (제작사 NHK/ 제작년도 2001년/ 제작국 일본/ 시간 51분) 초기의 우주에는 수소와 헬륨이 지배하고 있었다. 거듭되는 별의 탄생과 소멸과 핵융합을 통해 새로운 원소들이 차례대로 생겨났고, 그 원소들이 다시 뭉쳐서 새로운 별로 탄생했으며, 우리 생명체의 몸을 이루었다.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세상에서 귀중한 가치를 지니는 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으나, 금은 현대의 과학기술로도 만들 수 없고, 거대한 중성자별이 충돌해서 생긴 초고온의 세계에서만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어느 한 별이 지닌 원소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그 별에서 나오는 빛을 프리즘으로 분석해야 한다. 그리고, 별의 나이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우라늄 같은 방사성 원소의 반감기를 계산해보면 된다. 46억 년 전, 태양계가 탄생할 즈음에는 이미 다양한 원소가 존재하고 있었다. 150억 년의 우주 역사는, 별들의 생과 사가 이루어낸 역사라고 할 수 있다. 그 별들의 생과 사를 통해서, 결과적으로는 우리의 생명체도 탄생할 수가 있었고, 지금도 생명체는 이 풍요로운 지구에서 그 우주의 유산을 대대로 이어가고 있다.
제6편 또 하나의 지구(제작사 NHK/ 제작년도 2001년/ 제작국 일본/ 시간 51분) 끝도 없이 펼쳐져 있는 우주에는 과연 우리 지구와 닮은 행성이 있을 것인가? 지구의 생명체는 안락한 환경 속에서 지성을 지닌 인류로까지 진화를 거듭해서, 고도의 문명을 건설했다. 우리가 과연 이 우주의 외톨이인지를 알아보기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또 하나의 지구를 찾아내기 위해, 과학자들은 태양계의 목성과 같은 거대행성에 주목한다. 지구가 탄생한 이후로 이처럼 안락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태양계 중심으로 떨어져 내리는 작은 천체들을 막아주는 목성과 토성 같은 거대행성이 있었기 때문. 우주 어딘가에 이들 거대행성을 찾아낼 수만 있다면, 거기엔 분명 지구와 닮은 행성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행성은 스스로 빛을 내지 않기 때문에, 최첨단 장비로도 찾아내기가 무척 힘들다. 1995년에, 궤도운동을 하는 행성의 영향을 받아 미세하게 움직이는 항성이 발견된 후로, 과학자들은 한결 고무됐다. 은하계엔 2천 억 개의 별이 있으며, 그 중에 지구와 닮은 행성이 있을 확률은 지극히 높다. 분명, 또 하나의 지구가 어딘가에 엄연히 존재할 지도 모른다.
제7편 블랙홀 -은하를 뒤흔드는 수수께끼 천체 (제작사 NHK/ 제작년도 2001년/ 제작국 일본/ 시간 51분) 어둠 속에 숨은 채로, 가까이 다가가는 건 모두 집어삼키는 괴물 같은 존재, 블랙홀. 그 동안, 사람들은 이 미지의 천체에 대해 많은 상상을 쏟아냈다. 최근 들어, 이 블랙홀이 뜻밖에도 은하의 생성과 진화에 크게 기여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우주는 그 탄생 이후로 정체된 것이 아닌 끝없는 팽창을 계속하고 있다. 잇따른 최첨단 관측장비의 등장으로, 예전엔 알 수 없었던 새로운 사실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블랙홀은 우주 곳곳에 존재하며, 특히 은하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서, 그 은하를 유지하는 중심체 역할을 한다. 우리의 은하수 은하에도 거대한 블랙홀이 있다. 블랙홀은 탄생이후 1억 년 가까이 왕성한 활동을 벌이면서 몸집을 불리지만, 그 은하 내에서 일정한 크기가 되면 활동을 멈추고 잠이 든다. 블랙홀은 단순히 모든 걸 소멸시키는 존재가 아닌, 새로운 별을 만들어내는 존재이기도 하다. 이처럼 은하와 함께 성장하는 블랙홀에 대해 알아본다.
제8편 우주에 종말은 있는가? (제작사 NHK/ 제작년도 2001년/ 제작국 일본/ 시간 51분) 예로부터, 인간은 우주의 미래에 대해 의문을 품어왔다. 미래를 알고 현재를 살아가는 의미를 깨닫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옛 사람들이 생각한 우주의 미래는 그리 밝은 것이 아니었다. 천문학과 과학의 발전에 따라, 우주의 실체가 점점 밝혀지고 있다. 지금까지, 우주는 팽창을 계속하지만, 언젠가는 그 끝을 맞이한다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다. 그런데, 새로운 발견으로, 우주는 영원히 팽창을 계속한다는 주장도 등장한다. 우주의 빈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진공의 에너지야말로, 우주의 팽창을 가속시키는 원동력으로 여겨진다. 별도 은하도 블랙홀도 모두 사라진 채, 끝없는 팽창을 계속한다는 주장도 있는 반면, 우주는 또 다른 우주들을 영원히 만들어 간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도 있다. 그리고, 우리 인간이 우주를 벗어나 우주에서 살아갈 길을 모색하는 움직임도 있다. 인간이 미지의 대우주를 탐험하기 시작한 지금, 우린 드넓은 모래밭에서 겨우 한 알의 모래를 보고 있을 뿐이다. 앞으로, 인간이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우주의 실체를 밝혀내길 기대해본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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