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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탄생 200주년, 웰컴 투 안데르센 월드!! 영어로 읽는 동화책과 영상으로 보는 안데르센 동화!!
안데르센 탄생 20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안데르센 애니메이션 명작동화는 2D 애니메이션의 절정을 맛볼 수 있다. 가족용, 어린이용 그리고 영어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는 영상물로서 선명한 화질과 음향의 제품 퀄리티로써 기존의 애니메이션과는 또 다른 차별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자연과 인간 그리고 신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노래 안데르센 이야기는 단순한 줄거리 속에서도 매우 깊은 뜻이 담겨 있으며 그의 끝없는 상상력이 그려낸 환상적인 이야기들은 가장 현실적인 경험에서 솟아난 것으로 다양한 계층을 폭넓게 소화하고 있다. 안데르센의 이야기가 아름다운 것은 자연과 인간 그리고 신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잃지 않고 노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옛날 옛적에…”로 시작하는 마법 같은 동화의 세계는 영상의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동심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1805년 덴마크에서 태어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은 현재까지도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를 만들어 냈으며,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그의 마법 같은 동화 이야기는 세대와 세대를 뛰어넘어 다양한 재미와 공감을 동시에 얻어내고 있으며, 전세계 143개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고 영상물로 제작되었다.
영상물과 함께 제작된 안데르센 영어 동화책은 작품 속 영어대본을 동화책으로 엮어 냈으며 다양한 화면 Capture 이미지를 보면서 직접 즐길 수 있는 만화와 같은 효과를 갖고 있다.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흥미와 재미를 배가시키는 아이템으로써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어른이 아이들에게 영어로 된 동화책을 읽어주는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데르센의 동화는 문학적 가치 외에 교육적 가치 또한 매우 높기 때문에 서울시 교육청 추천 권장 도서 목록에 포함되어 있을 만큼 필수 아동 교육 자료로써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안데르센 영어동화 + DVD 제품으로써 애니메이션의 영상과 이야기 모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매력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이야기의 시대적 분위기와 상황을 파스텔 톤으로 표현한 영상은 날카로운 선의 일본 만화에 노출되어 있는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각을 일깨우며 정서적으로도 안정감을 주고 교육에서 항상 강조되는 영어 언어 학습에도 크나 큰 도움이 될 것이다.
ANDERSEN INTRODUCTION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Hans Christian Andersen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1805~1875)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은 덴마크 오덴세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구두 수선공이었던 아버지와 세탁일을 했던 어머니 사이에서 그는 외롭고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5살이 되던 해, 안데르센은 코펜하겐으로 상경해 배우가 되려고 하지만, 꿈을 이루지 못하고 고생만 하게 된다. 하지만 요나스 콜린이란 정치가의 도움으로 대학을 마치게 되고 1835년 이탈리아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즉흥시인’이란 책을 내놓으면서 유럽에 알려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같은 해에 최초의 동화집을 발간하기에 이른다. 안데르센 동화집은 엄청난 인기를 누렸고 덴마크 전체를 대표하는 작가로서 자리매김한다.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안겨주었던 그의 동화집은 그가 어려운 시절을 겪어왔던 경험이 오히려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그는 우리의 가슴에 영원히 살아있는 ‘동화의 아버지’로서 모든 이의 동심 속에 굳건히 자리하고 있다.
안데르센 동화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동화이다. 전세계 143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누구나 어린 시절에 안데르센 동화를 접해 보았을 정도이다. 전체적으로 가장 많이 번역된 책은 성경이 1위, 세익스피어가 2위, 그리고 안데르센 동화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어린이에게 안데르센의 영향력은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안데르센 상이라고 불리는 The Hans Christian Andersen Medal이 국제 어린이 책 위원회(International Board on Books for Young People)에서 1956년부터 제정되었으며 2년마다 한 번씩 우수한 작가에게 수상한다고 한다. |